2군
'최고의 옵션' 증명한 나균안, 춤추는 포크볼로 두산 잠재웠다
손시헌이 콕 찍은 수비 유망주, “실책 줄이는 데 집중”
'김수윤 3타점-권희동 복귀타' NC 퓨처스, 삼성 2군에 7-2 승리
롯데 나균안, 당분간 5선발 맡는다..."우리가 가진 최고의 옵션"
두산 김민혁, 사흘 만에 1군 말소..."포수 잘했지만 1군서 쉽지 않아"
'5월 타율 0.143' 푸이그, 언제까지 2번에 있을까
너를 넘어야 내가 산다, 놀린-이재학 명예회복 달렸다 [미니프리뷰]
"5%만 더 힘 빼고 칠게요"...'타자'로 첫발 뗀 하재훈의 각오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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