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채송주, 첫 시니어 국제 대회 '절반의 성공'
'성장통' 김해진 "키가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어요"
'트리플 러츠 실수' 김해진, 최종 147.30점…시즌 베스트
성장한 데니스 텐, 카자흐 김연아를 꿈꾸다
죠슈아 패리스-데니스 텐-얀 한 '메달들고 환한 미소'[포토]
데니스 텐 '남자 피겨 정상에 우뚝'[포토]
죠슈아 패리스-데니스 텐-얀 한 '남자 프리스케이팅 메달리스트'[포토]
김민아 아나운서 '싱그러운 미소 보이며'[포토]
김민아 아나운서 '우승자 데니스 탠과 영어로 인터뷰'[포토]
'변방 중 변방' 데니스 텐이 만드는 피겨 역사
무라카이 다이스케 '힘든 경기였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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