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라이브배팅 할만큼 문제없었는데…좌절감 크다" 아쉬움 전한 최지만
일본 매체 "최지만 이탈은 한국에 큰 타격, 일본 유리해졌다"
KBO, 리틀야구 40명 참가 '넥스트 레벨 캠프' 1차 훈련 종료
'WBC 합류' 최지훈 "최정 선배님의 말, 현실이 될 줄이야"
여자야구 국대 에이스 김라경,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前 일본 대표팀 코치 "한국전 선발? 야마모토가 던져야"
이진영 어깨에 당했던 日 국대 "WBC 4번타자, 오타니보다 무라카미"
"가고 싶어도 못 가…영광스럽다" 8년 걸린 국대 나성범, 간절했던 '태극마크'
'샌디에이고 리드오프 유력' 김하성, 콜로라도와 2023 개막전 격돌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강백호가 말하는 태극마크와 WBC
日 언론 "문제 생긴 한국, 빅리거 최지만 WBC 참가 불확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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