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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프로야구`
'넥센行' 윤지웅 "PS진출과 신인왕이 목표다"
[엑츠포토] 최현진 '이제 난 두산의 차세대 에이스~'
[엑츠포토] 심창민 '1라운드로 삼성맨 되다'
[엑츠포토] 윤지웅 '3순위로 넥센 유니폼 입었다'
[엑츠포토] 임찬규 '1라운드 2순위로 LG行'
[엑츠포토] 유창식 '1라운드 1순위 지명의 기쁨'
'노히트 노런' 최현진, 두산 유니폼 입는다
임찬규, 1라운드 전체 2번으로 LG에 지명
'특급 좌완' 유창식, 1순위로 한화에 지명
2011 신인 지명 대상자 708명 명단 발표
프로야구 신인 지명제도 어떻게 변해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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