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100억 대박 누가 잡나? '강백호·박찬호 포함 21명' KBO, FA 승인 선수 명단 공시…김재환은 미신청 [공식발표]
'100억 초대박' 터질까? KBO, FA 자격 명단 발표…'최대어'는 강백호·박찬호→LG '베테랑 듀오' 잔류도 관심 [공식발표]
'돈복 터졌다' 롯데·KT·KIA 3파전? 박찬호 몸값 어디까지 치솟나…이러다 진짜 70억 넘을라
'가을야구 신데렐라' 김태훈의 고백…"2군서만 잘하는 선수로 끝날 줄 알았다" [PO 스토리]
'4500만원의 기적' 김태훈, 폰세-와이스 울렸지만 아직도 배고프다…"타점 더 많았으면" [PO3]
'정규시즌 1위' LG 12명 최다 배출→롯데 방출생 데이비슨 포함 '눈길'…KBO, 골든글러브 후보 83명 공개 [공식발표]
110구 역투가 물거품 되다니…'또 9회 악몽' 한화, 그래도 '1순위 유망주' 잠재력 확인했다 [수원 현장]
거기서 왜 후진을? '0:6→6:6 추격' KT, 이길 수도 있었는데…10회 '2명 OUT' 주루플레이 아쉽네 [수원 현장]
대화나누는 황재균과 김상수[포토]
김상수 ‘속았다’[포토]
'0:6→2:6→6:6' KT, 한화전 기적 같은 무승부…NC 4일 SSG전 지면 PS '극적 진출'→역대급 순위싸움 끝까지 모른다! [수원: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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