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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짐승 같은 선수였다" 아듀 김강민,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1번 중견수 선발 [인천 현장]
'11kg 감량' 신봉선, 의미심장 글 올렸다…"게 같은 사람, 살면서 끊어내야" [★해시태그]
'KS 우승반지 5개' 짐승 떠나는 날…"지금은 남일같지 않아" 김강민 은퇴식 앞둔 최정의 소감은 [인천 현장]
'개막전부터 실버 스크랩스!'…G2, 세트스코어 3대2로 퓨리아 제압하며 승자조 진출 (MSI) [종합]
옥자연, 김대호에 '오빠' 호칭 "친해지려고 용기내서 말 놨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한화 선택 대성공? '6주 단기 계약→4G 타율 0.412' 눈도장 찍은 리베라토..."충분히 잘하고 있어" 사령탑도 만족 [인천 현장]
"한 달째 헤매고 있어" 최정, 대기록 세우고 왜 활짝 웃지 못했을까 [인천 인터뷰]
주장 송성문의 '8회말 극적 역전 투런포', 이런 사연이…"해결하지 못했다는 책임감 있었다" [고척 현장]
김준현, '요리' 아지트 공개→제작진 감금…"지옥에 온 걸 환영" (편스토랑)[종합]
"엄연한 본헤드 플레이" 이주형 의문의 '장갑 견제사'…'항의하다가 퇴장' 홍원기 감독 "다시 숙지시키겠다" [고척 현장]
최고 148km/h 쾅! 이의리, 퓨처스 2호 등판 '통증 없었다'…"올스타전 뒤 얼굴 볼 것" 꽃감독 반색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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