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포수' 아닌 '타자'에 초점 맞춰진 지시완 콜업, 서튼이 원하는 공격력 보여줄까
"빠르고 기술 좋다!!"…'이강인 놓친' 나폴리, 김민재 대체할 한국인에 정우영 '낙점'
"박명근은 쉴 때가 됐다"...LG 1위 질주 공신 루키, 후반기 전까지 2주 휴식 돌입
날벼락 맞은 롯데, 고승민 왼손 인대 파열로 4주 이탈...지시완 콜업
'100회 맞이' 안정환·이동국·조원희, 인간 화환 변신 "선수들이 잘 했다" (뭉쳐야찬다2)
100회 맞은 '뭉찬2'…이동국 "200회엔 내가 감독" 야망 드러내
'박종훈 2군행' 결단 내린 어린왕자 "그동안 인내하고 기다려줬다"
'제2의 조규성' 4G 3골 '물 올랐다'…항저우 AG 대표팀 승선 '성큼'
롯데 '천군만마' 돌아왔다, 서튼 감독 "노진혁 합류로 라인업 더 강해져"
감독도 자신하는 '신구조화'…2015년 넘어 여자 WC 새역사 '8강 도전'
"난 밑바닥 중의 밑바닥이었다" 이제는 틀린 말, 아빠가 된 이도윤은 "야구가 재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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