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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NCT 텐, 마크 이어 SM 떠난다 "어느덧 30살, 새 도전 원해…선택에 책임 갖겠다"
박보검, '다큐 3일' 내레이션 맡는다…"유열→강승화 예정"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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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김희선·성격은 女서장훈…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자랑 "반신욕 같이" [엑's 이슈]
웃음보 터진 전지현, 올 화이트 백리스 파격…"사랑 풍만한 연상호와 함께라니" [엑's 이슈]
동성 키스→악녀 연기까지…하지원, 파격 변신 성공했다 "모든 신 쉽지 않았지만" (클라이맥스)[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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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NCT 탈퇴 후 첫 심경…버블 종료 직전 "많이 놀랐죠? 얼른 또 올게요, 미안하고 고마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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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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