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아기 짐승' 공백 지운 포병 출신 외야수 "최지훈 형 조언이 큰 도움"
이겼지만 쓴소리 잊지 않은 사령탑 "오원석 더 과감히 승부해야"
연장승 발판 마련한 동점포 주인공, 그의 단언 "KIA는 절대 약하지 않다"
'5이닝 무실점→5⅓이닝 1자책' 공백 채운 대체자, '조커' 그 이상의 존재감
'통산 3700루타·결승포' 최정 "기회 주신 모든 감독님들께 감사드린다"
맥카티 완벽투에 웃은 어린왕자 "매 경기 안정적 투구 팀에 큰 도움"
투구수 늘리고, 번트로 흔들고...최승용 무너뜨린 SSG의 결정적 장면
'4G 연속 QS' SSG 맥카티, 폰트의 그림자를 지워가고 있다
'최정 결승포+맥카티 완벽투' SSG, 두산 꺾고 주말 3연전 기선 제압 [문학:스코어]
"논산 훈련소는 하루가 30시간, 상무는 28시간이래요" [현장:톡]
아침 미용실서 트레이드→저녁 라팍 세이브, 김태훈의 긴 하루는 해피엔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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