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
"연기상 원했는데…" 박찬욱·박해일, 칸 트로피 품고 금의환향 [종합]
남우주연상 송강호-감독상 박찬욱, '칸의 남자들' 금의환향[엑's 셔터스토리]
아이유,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 됐다…'칸 영화제' 채운 고급美
남이안, PF컴퍼니와 전속 계약…오창석과 한솥밥 [공식입장]
이주영 "윤시내와 연기, 비현실적…韓 레이디가가 느낌" [인터뷰 종합]
'짙어지는 의심 깊어지는 관심'…'헤어질 결심' 탕웨이·박해일, 매혹적인 만남
'칸 동반 수상' 박찬욱 감독·송강호, 오늘(30일) 오후 귀국 [엑's 투데이]
'칸 폐막식 참석' 아이유, "펍 가냐" 재재 물음에 "파티 있다고…" (문명특급)
송강호·송준평, 칸 밤거리 걷는 어깨동무 父子 "I'm proud of you"
CJ 이미경 부회장→아이유, 송강호 남우주연상 수상에 함박 웃음 [엑's 이슈]
尹 대통령, 칸영화제 수상 박찬욱·송강호에 축전 "韓 영화 경쟁력 확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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