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2군행' 롯데 나균안, 구단 징계도 논의..."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부산 현장]
최지민 아끼려던 꽃감독 계획, 롯데와 '14-1→14-15→15-15' 혈투에 사라졌다 [부산 현장]
'14-1→15-15' 대하드라마, 롯데도 KIA도 웃지 못했다…319분 혈투 끝 연장 12회 무승부 [사직:스코어]
나균안 꾸짖은 롯데팬들, '1⅔이닝 8실점+프로 의식 부족'에 야유 쏟아냈다 [부산 현장]
손호영, 생애 첫 올스타 출전도 불발..."햄스트링 부상, 복귀까지 3주 예상" [부산 현장]
'롯데 5선발' 어떻게 되나…'5이닝 4실점' 나균안 VS '2⅓이닝 4실점' 이민석 고민 깊어진다
4-9→18-10…대역전극에 명장도 폭풍 칭찬 "중요한 경기 잘 잡았다" [잠실 현장]
롯데 6-7회 '폭풍 14점' 휘몰아치다, 4연속 위닝시리즈 완성…키움전 18-10 대역전승
위기의 롯데 선발진, 그러나 유망주들 폭풍 성장…"또 나가야 한다" 김태형 감독의 믿음
"미련 갖지 말자"…김진욱 '761일' 만에 선발승, 롯데 선발진에 활력소 될까 [현장 인터뷰]
롯데, 한화에 뺨 맞고 NC에 화풀이…'15안타 13득점' 대폭발+김진욱 716일 만에 선발승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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