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스포츠 대회
차준환, 男 피겨 'AG 첫 메달' 정조준…"무리한 난도 상향 대신 '완성도' 높일 것" [하얼빈 인터뷰]
북한 피겨 로영명, 쇼트 68.51점 '6위'…페어 렴대옥-한금철 쇼트 '3위' 메달 조준 [하얼빈 현장]
평창 프로젝트가 'AG 금메달' 초대박으로!…'러시아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韓 바이애슬론 최초 동계 AG 金 '쾌거'
SOOP, '2025 아시아 스누커 선수권대회' 국대 박용준·허세양 공식 후원
"한국 더럽고 추악" 中 대표팀 충격 폭언…한국 대표팀 "판정도 경기의 일부", "우리가 속상" 의연하게 대처
"이강인 보내자" LEE 뉴캐슬-PSG '스왑딜 카드' 황당 주장…엔리케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김도영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벌써 컨디션 너무 좋은 상태" [어바인 현장]
아버지가 '레전드' 히바우두인데…아들, 中 2부 입단 "아버지 10%에 도달하는 것도 힘들다"
"동기부여 됩니다" 동갑내기 린샤오쥔의 메시지, 박지원도 화답 "매우 고마웠어요" [인천공항 현장]
"KS 우승 기운 받고 싶었어요"…'AG 2관왕' 김길리가 '김도영 세리머니' 준비한 사연 [인천공항 현장]
'1년 휴식→AG 3관왕' 건재 알린 최민정···"경쟁력 있다는 것 한 번 더 확인"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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