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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김하성 '더블 플레이 만들 수 있는 기회였는데'[포토]
서건창 '공을 놓쳤어'[포토]
이진석 '내가 잘 잡아냈어요'[포토]
김강민-이진석 '공은 누구 글러브로?'[포토]
위기의 순간, SK에는 채병용이 있었다
'최정 연타석포' SK, 넥센전 2연승 질주
'6승 실패' 윤희상, 5⅓이닝 5실점 강판
'악몽의 8회' 롯데 불펜이 붕괴했다
'채태인 스리런' 넥센, 롯데 꺾고 2연패 탈출
'7승 도전' 린드블럼, 개인 최다 12K 완벽투
[XP 분석①] '두점 베어스'는 옛말, 역대 최고 타고투저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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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복근 장착하더니 피부도 태웠다…이국적 분위기 '물씬' [엑's 이슈]
'이종석 결별' 아이유, 2개월 전 소신발언 다시보니…"사랑은 알아주길 바라는 게 아냐" [엑's 이슈]
'김부장', 흥행전선 이상 없다…첫 시청률 하락에도 20%대 유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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