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야생마' 이상훈, 고양 원더스 투수코치로 합류
KBO, 이진영-정성훈-홍성흔 등 FA선수 21명 공시
류현진, 메이저리그 FA 랭킹 22위…선발투수로는 11위
요미우리 아베, WBC 日 대표팀 주장 맡을 듯
니혼햄 나카타의 투혼, '부러진 손'으로 JS 뛰었다
[요미우리 특집①] 日 챔피언 요미우리, 경계대상 1호
'ML행 추진' 류현진 "생각한 기준보다 낮다면 절대 안 간다"
김시진 전 넥센 감독, 롯데 새 사령탑…3년 계약
'차세대 거포' 박병호, 그는 어떻게 'MVP'로 재탄생했나
'타격 3관왕' 박병호 "거포의 상징 30홈런-100타점 달성 기쁘다"
지바 롯데, 5일 니시오카와 FA 협상…마음 돌리기 성공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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