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엑's 현장] 차분했던 KIA 선수단 "우승 기쁘지만, 끝난 것 아니다"
[오피셜] LG, 류중일 감독 선임...양상문 신임 단장
[엑's 현장] '타격왕' KIA 김선빈 "첫 KS, 설레고 긴장되고 걱정돼"
[엑's 현장] '20승' KIA 헥터 "양현종과 함께 뛸 수 있어 감사했다"
최종전서 쐐기포 작렬...KS 7차전의 기억 일깨운 나지완
벼랑 끝에 몰린 KIA, 이제 1패는 1패 이상의 패배다
2017 KBO 포스트시즌 5일 개막...엔트리 30명으로 변경
'라이언킹' 이승엽, 아기사자 '설이'를 만난 사연
[엑's 현장] '철완' 故 최동원, 6년이 지나도 그리운 '젊은 그대'
조원우·김기태 감독이 되짚은 故 최동원과의 추억
'은퇴' SK 박재상 "3번의 우승, 영광스러운 기억"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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