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믹키유천 '성균관 스캔들'로 안방 극장 문 두드려
10명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I am melody'
[엑츠포토] 인사하는 비 '기자회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엑츠포토] 마이크를 끄고 '기자회견 마치겠습니다'
[엑츠포토] 가장 힘들 때는 '내 자신에게 지는 것'
[엑츠포토] 물컵을 든 비 '물 좀 마실게요'
[엑츠포토] 갑작스런 요정에도 출연해준 한예슬 고마워
[엑츠포토] 취재진의 질문을 꼼꼼히 받아 적는 비
[엑츠포토] 종이와 연필을 든 비 '적으면서 들을게요'
[엑츠포토] 미소짓는 비 '거의 다 모르는 후배더라구요'
[엑츠포토] 진지하게 답하는 비 '이번 앨범은 변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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