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피에타' 영평상 최우수작품-여우-감독상 등 3관왕
'공정사회' 장영남, 부산영화제 여자배우상 수상 '9년 만에 이룬 쾌거'
'대풍수' 최재웅, 빛나는 연기력 이유 있었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金획득 김해진 "연아 언니, 전혀 녹슬지 않았어요"
'리듬체조 기대주' 천송이, 김연아와 한솥밥
'대표 복귀' 카카 "브라질월드컵 말할 단계 아냐"
손연재, 베소노바 벤치마킹해야 더욱 성장
부일영화상 남녀주연상, '범죄' 최민식-'화차' 김민희 수상
'아그대'가 '하이킥'은 아니잖아요
종영 '아그대', 이현우의 짝사랑은 이뤄지지 않았다
[E매거진] 감독의 카메오 연기열전, 작품의 맛을 살리는 양익준·장진·장항준 감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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