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두산 린드블럼 “KBO 4번째 시즌, 자신 있다”
'강렬한 인상' 두산 후랭코프 "공격적인 투구가 내 장점"
'20승 투수' KIA 양현종은 여전히 경쟁을 말한다
'캠프 출발' KIA 김민식 "작년보다 발전하는 것이 목표"
NC 나성범이 기대하는 팀과 자신의 '업그레이드'
KIA 김윤동 "목표는 다시 1군, 위기의식 느꼈다"
"어느덧 12년차" 양현종이 느끼는 현재, 바라는 미래
KIA 임기영 "아직 자리 잡았다 생각 안 해요"
[무술대첩⑤] KIA 한승택 "아직도 생생한 KS 우승, 올해도 해야죠"
[조은혜의 B페이지] '새 둥지' KIA 이영욱 "또다른 시작이자 마지막 기회"
[무술대첩②] kt 정현 "남다른 승부욕,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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