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덕
반갑게 악수 나누는 한용덕-김태형 감독[포토]
[오피셜] 한화, 이용규에 무기한 참가활동정지 '최고 수위 징계'
[미디어데이] '김광현·양현종·외인 8명' 10개 팀 개막전 선발투수 공개
[미디어데이] "개막만 기다렸다" 10개 구단이 밝힌 10색 출사표
한용덕 감독 '지난 시즌 성적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겠다'[포토]
'경험' 양성우·'타격' 김민하·'포텐' 장진혁, 좌익수 오디션 시작
한용덕 감독이 '7,007명'의 관중 수에 기뻐한 이유
한용덕 감독 구상 속 이용규는 '베스트 멤버'였다
"흔들림 없는 야구 하겠다" 한용덕 감독의 묵직한 다짐
선발 자격 증명한 박주홍, "작년과 확실히 다른 느낌"
이용규 떠난 좌익수 자리, 양성우·김민하의 강렬한 어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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