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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X임지연의 "연진아"…'더 글로리' 명대사, 이변 없는 활약 (백상)[엑's 이슈]
"한계·좌절 이겨내" 대상 박은빈의 오열…96년부터 아역 내공 '빛 발했다' (종합)[백상예술대상]
송혜교, 최우수 연기상 수상 "연진아 나 되게 신나…상 정말 받고 싶었다" 울컥 [백상예술대상]
류준열, 영화 남자주연상 "절 아끼고 용서해주신 분들께 감사" [백상예술대상]
변요한·박세완, 영화부문 남녀조연상 "힘들 때도 많지만 행복합니다" [백상예술대상]
박진영·김시은, 영화부문 신인상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하며 잘 살아보자" [백상예술대상]
문상민x노윤서, TV 부문 신인상 수상 …"김혜수·전도연 선배님, 저 상 탔어요" [백상예술대상]
지창욱X위하준, '최악의 악' 8개월 만 크랭크업…올 하반기 공개
"논산 훈련소는 하루가 30시간, 상무는 28시간이래요" [현장:톡]
김숙, 남자 못 만나는 이유? "윤정수의 저주 걸려" (홍김동전)[전일야화]
김숙, 소개팅 앞두고 간절 "윤정수의 저주 풀어야만…" (홍김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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