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김수진 '꽉 찬 객석에서 영화 관람, 너무 영광스러워'[엑's HD포토]
이순원 '육사오 흥행 이어 오픈 더 도어까지'[엑's HD포토]
장항준 감독 '깡물로 숙취 해소'[엑's HD포토]
송은이 '오픈 더 도어 기대해주세요!'[엑's HD포토]
송은이 '영화 팬들 향해 넙죽 큰절'[엑's HD포토]
송은이 '영화 제작자로 변신'[엑's HD포토]
장항준-송은이 '감독과 제작자로 함께'[엑's HD포토]
한지민 "故장진영·故김주혁과 연기…'배우 해야겠다' 생각한 계기" (종합)[BIFF 2022]
한지민 "19년 전 '올인'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 욕심 없어 긴장 안했다" [BIFF 2022]
라미란, 부산국제영화제 '고속도로 가족' GV 참석 "망설임 없이 선택한 작품"
장항준·송은이, 제작자·감독으로 뭉친 절친 "영화제 올 줄 몰랐다" (종합)[BIFF 202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