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목표 향해 나아가는 곽빈 "5~6이닝 아닌 9이닝 던지고 싶다"
KIA에 '7실점' 뺨 맞은 소형준, 두산에 호투로 화풀이
최채흥의 8이닝 무실점 역투, 삼성의 끝내기 승리 발판
인천에서 다시 뜬 '태양'…7년 만에 7이닝 투구
'이태양 7이닝 무4사구 호투' SSG, 롯데와 DH1 잡고 5위 도약 [문학:스코어]
'150km' 다카하시부터 전상현까지, 다시 완전체 꿈꾸는 KIA 마운드
1년을 기다린 1R 유망주 첫 등판, 기대감 높이기 충분했다
'2G 연속 QS+' 임기영, 위기의 KIA 구했다
KIA 다카하시의 '150km' 쇼케이스, "75구까지 가능한 상황"
5이닝만 막아 달라…김선기 '6이닝'으로 응답
전광판 안 봐도 완벽투…두산 파워 피처 돌아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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