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KIA
2군 타율 0.409, NC 오장한의 방망이가 뜨겁다
'오장한 결승타+철벽 불펜진' NC 2군, 퓨처스리그 3연승
김원형 감독의 기대 "노바, 오늘은 자기 실력 나오지 않을까요"
KT 쿠에바스 1군 말소, "가벼운 팔꿈치 통증"
'충격의 스윕패' KIA, 흐름 바꿀 '구원군' 합류는 언제
'퓨처스 2승' 김태현-'3안타' 천재환, "1군 가서도 잘하도록 준비 열심히"
'김진호 4이닝 1실점-천재환 3안타 3타점' NC 2군, 퓨처스 2연승
창원→수원→인천→대전까지, 허구연 총재의 현장 경영 '바쁘다 바빠'
우승후보 더 무서워지네…에이스 주말 출격-출루 머신 2군서 빌드업
퓨처스리그도 막 연다! 5일 개막 [공식발표]
창원에 봄이 왔나 봄, “야구 보러 새벽부터 달려 왔어요” [엑: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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