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양상문 감독 "임정우, 선발 부담 없어졌다"
'선발 미뤄진' 홍건희 "우천 취소 아쉬워요"
25일 마산 NC-KIA전 우천 순연
김병주 심판위원, 2000경기 출장 달성 눈 앞…역대 7번째
'354일만의 선발승' 임정우 "보직 상관 없이 열심히 던지겠다"
'완승' 김경문 감독 "손민한, 선발 역할 잘했다"
'120승' 손민한 "지금까지 야구해 기쁘다"
'임정우 354일만의 선발승' LG, kt에 전날 패배 설욕
김기태 감독의 일침 "수비 중요성 일깨운 경기"
'신종길의 판단 미스' 오른쪽 날개가 고장났다
'최고령 선발 매치' 손민한, 통산 120승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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