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한화 막차' KBO 10구단 연봉 협상 전원 완료
KIA, 2군 대만 캠프 시작…윤석민 등 일본 오키나와 출국
'비FA 최고연봉' 김광현, SK의 확실했던 에이스 대접
김광현, 8억 5000만원에 도장…비 FA 최고연봉
KBO의 연봉 전쟁,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다
'미묘하게 달랐던' 예비 FA 트리오, 결말이 임박했다
'깨지지 않은 비FA 최고연봉' 주목되는 김광현의 '계약서'
'헥터-지크 기대감' KIA, 외인 잔혹사 끊을까
'예비 FA' 우규민 "최고의 컨디션, 내 페이스대로 하겠다"
'몽땅 빼고 떠난' KIA, 최대 과제는 "유망주들의 경쟁"
'3년 연속 캡틴' 이범호 "올해 10월에는 경기 하고 싶다"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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