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롯데
휴식이 필요한 영웅군단 에이스...'올 시즌 투구수 1위' 안우진, 1군 엔트리 말소
'홈런 선두' 노시환, KBO 7월 월간 MVP 선정...한화 선수로는 5년 만
'후반기 타율 0.156' 롯데 한동희, 1군 엔트리 말소→2군서 재정비
KT는 파죽지세, 키움은 속수무책...후반기 첫 2주 성적표에 목표도 바뀌었다
리그 선두 상대로 호투+6승 달성, 백정현은 "민호 형 사인대로 공격적으로 투구"
KBO리그, 500만 관중 달성 임박…TV 시청률도 전년 대비 상승
후반기 벌써 '-4' 롯데, 5위보다 8위와 가까워진 냉혹한 현실
부상 이후 달라진 생각, 이정용 욕심을 버렸다..."궂은일은 내가 할 테니 팀이 이기길"
알짜배기 영입→선수들 줄부상→최하위 추락 위기...누구보다 고민이 깊은 건 사령탑이다
김윤식 11일 복귀 가능→완전체 임박한 선발진...'10승 투수'도 보장된 자리가 없다
이정후 대신 주장 완장 찬 베테랑 외야수…"팀에 확실한 구심점 필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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