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구장
[미디어데이] 김현수-유희관 이구동성 "넥센이 올라올 줄 알았다"
[미디어데이] 염경엽·김태형 "준PO, 4차전서 끝난다" 예상
[미디어데이] 서건창 "두산에게 갚아줄게 있다"
[미디어데이] '절치부심' 김현수 "키플레이어는 나"
WC를 통해 본 준PO 승리 관건 '사소함과 실책'
'상승세'로 끝난 두산, 2001년 가을 기억 되살린다
'시즌 6승' 이현호 "팀에 보탬될 수 있어 다행"
'4타점' 김현수 "PS, 꼭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5위 탈락' 김기태 감독 " 선수들 오늘 기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준PO 진행' 김태형 감독 "선수들이 뭉쳐 어려움 극복"
KIA, 흔들린 제구와 함께 사라진 '가을의 기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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