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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받는 선수가 7번타자?…류지현 감독 "이럴 줄 알았으면 4번 쓸 것 그랬다" [WBC 캠프]
'307억 사나이' 노시환, 류지현 감독 축하에 미소 만발[포토]
노시환 축하하는 김도영[포토]
노시환 '훈련을 시작하자'[포토]
노시환 '류지현 감독 축하에 행복 미소'[포토]
김대호vs박하선, "무험하다!" 기싸움 발발…호텔급 디저트 대거 등장 (전국1등)
류지현 감독 '밝은 표정'[포토]
류지현 감독의 고심[포토]
인터뷰 갖는 류지현 감독[포토]
노시환 '우렁찬 기합'[포토]
'307억' 노시환, 대표팀 류지현 감독에게 받는 축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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