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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춘 작가 "과분한 상 들뜨지 않겠다"…'폭싹 속았수다' 백상 4관왕에 밝힌 소회
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아동복지법위반 고소 "중2 때부터 성적학대" (엑's 현장)[종합]
가세연 측 "제보자 9번 찌른 괴한, 이진호 관련자와 통화…경찰 수사 결과 나왔다" 주장
故 김새론 녹취 제보자 A씨, 괴한 칼에 9차례 찔려…"범인, 이진호 관련자와 통화" [엑's 현장]
"김수현 소속사 40억, 이진호 10억"…故 김새론 녹취록에 '거액 회유' 있었다 [엑's 현장]
"SS501 왕따였냐" 김준수, 김형준 고백에 돌직구→동방신기 모임 언급 (4인용식탁)[종합]
천록담, '녹화장 이탈' 돌발 상황…"이 정도면 납치" 현장 초토화 (사콜 세븐)
♥김다예 쏟아지는 미담…박수홍 "팔불출이라고 말하지 말랬는데" (우아기)[엑's 현장]
"이게 방송이 돼요?" 데뷔 34년 박수홍도 놀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종합]
박수홍 "딸 태어나고 일 줄어, '우아기' 섭외 제의 감사했다" [엑's 현장]
오광록 子 "아빠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유대감 없어" 분노…7년 연락 회피 고백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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