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대역전극→2승째' 아본단자 감독 "김연경 끝까지 팀 짊어져…없었다면 이기기 어려웠을 것" [삼산 현장]
고희진 감독 "선수들 눈물 날 정도로 고맙고 존경스럽다…상대 김연경은 정말 대단" [현장:톡]
0-2→3-2 대역전 드라마! 흥국생명, 통합우승까지 한 걸음!…투트쿠+김연경 '46점' 정관장 격파 [삼산:스코어]
고희진 감독 "리베로 노란 출전한다, 투혼 고마워"…아본단자 감독 "우리 전술에 집중하겠다" [삼산 현장]
"할 일 없어서 왔어요! 응원하는 팀은 KB손해보험 입니다" [천안:톡]
'2025 LCK' 드디어 개막…페이커 LCK 사상 첫 1,000경기 출전 임박
"김연경 아직도 안 끝났어?→조만간 끝납니다" 배구황제의 너스레…머릿속엔 우승밖에 없다 [인천 현장]
'1승 6패→2승 5패 1무' 롯데, 작년 이어 올해도 스타트는 마이너스 [부산 현장]
디아즈, 작년 '복덩이'가 어쩌다가…최근 6G 타율 0.091, 병살타에 삼진 6개→위압감 사라졌다
'12번째 우승' 노리는 유광우 "세터는 묵묵한 조연일 뿐…목표는 오직 우승" [의정부 현장]
"현대캐피탈, 우리가 왔다"…챔프전 오른 틸리카이넨 감독 "이미 전술 짜놓았다" [의정부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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