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코칭스태프
'류현진 킬러' 최형우 "대결 재밌을 것 같아, KIA 분위기는 최고" [현장]
롯데·삼성 61명 '최다'-LG 54명 '최소'…KBO리그 선수 588명 등록 완료 [공식발표]
"한국 전통 알게 된 시간"…'외인도 만족' 키움, 명절 음식+윷놀이로 설 명절 보냈다
키움 퓨처스팀, 11일부터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실시
200안타 타자 다시 뛴다…서건창 "내가 잘하는 것, 지금도 할 수 있다" [캔버라 인터뷰]
"부산 사투리가 너무 좋다"…롯데 유니폼 꿈 이룬 임준섭 [괌 인터뷰]
롯데 윤동희의 2024 테마는 '강한 타구'…"장타·홈런보다 세게 치고 싶다" [괌 인터뷰]
"그 정도까지 흔들릴 선수 아닌데"…KIA '200안타 타자' 부활 믿는다 [캔버라 현장]
두산 김재호, 연봉협상 지연→2군 캠프 불발...최승용 피로골절 부상 [오피셜]
'스캠 시작' 롯데, 명장의 묵직한 첫 발언…"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라!" [괌 현장]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