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감독
안연홍 "10살 아들, 아직 '펜트2' 볼 수 없어 아쉬워" [엑's 인터뷰①]
안연홍 "치맥하며 보던 '펜트하우스', 직접 출연해 영광" [인터뷰 종합]
정상훈, 거미 스킨십 거부에 "조정석 무서운가요?" (서울집)
'괴물' 김신록 "깜냥에 비해 큰 역할, 영광이었다"
'서복' 관람포인트 셋 #공유·박보검 #복제인간 #비주얼
조진웅, 데뷔 첫 화장품 모델 발탁 "책임감 느낀다"
'서복' 충무로 대표 제작진 총출동 "완성도 높였다"
오직 한화 이글스만이 만들 수 있는 '논픽션 드라마' [조은혜의 슬로모션]
이하늬, 황금촬영상 최우수여우상 수상 "모든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
조진웅,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상 "한국 영화의 아름다운 정의를 지지한다"
김성규, 제40회 황금촬영상 남우신인상 수상 "'악인전'으로 받은 첫 상, 감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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