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
7일 준PO 미디어데이, 이대호·손승락-나성범·박민우 참가
[2017정규시즌①]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역대급 순위 경쟁
롯데, 3일 정규시즌 최종전서 팬 감사 이벤트 실시
'4위 확보' 조원우 감독 "남은 4경기도 자만하지 않겠다"
'구원왕 확정' 손승락 "3년의 노력 헛되지 않았음 확인했다"
조원우 감독 '손승락과 강민호, 든든하다'[포토]
'NC와 승차 0' 롯데, 준PO 직행 싸움 본격 점화
린드블럼 '승리 지켜줘서 고마워'[포토]
강민호-손승락 '확실하게 막아냈어'[포토]
손승락 '팬들을 향해 엄지척'[포토]
'린드블럼 4승' 롯데, 한화 꺾고 팀 최다 76승…4위 확정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