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남
'작은 키로도 좋은 GK 될 수 있다'…김영광 22년 605경기 뛰고 '은퇴'
[단독] 베테랑 GK 유상훈, 강원 떠나 K리그2 성남 이적…김영광 공백 메운다
'스태프 성폭행' 강지환, 전 소속사 42억 손배소에서 승소
'태극마크 반납' 쇼트트랙 최민정, 회장배 500m 우승 '반등 시동 걸었다'
딱 1년 활용되고 사라진 K리그 우승 트로피 2개…종교단체가 갖고 있더라
완벽했던 경기운영으로 2관왕…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는 김길리의 무대였다
'쇼트트랙 새 여제' 탄생…김길리 "2관왕 뒤 마음 편해져, 계주 아쉬웠다" [현장인터뷰]
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2관왕 등극'…계주는 여자 은메달 '노골드' (종합)
한국 쇼트트랙, 월드컵 4차 女 3000m 계주 은메달…男 5000m 계주는 넘어져 입상 실패 [현장리뷰]
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4차 女 1500m 1·2차 金 싹쓸이…男 박지원 은메달 [현장리뷰]
'쇼트트랙 월드컵 금메달' 김길리+박지원 "홈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다…종합 1위 위해 노력" 합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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