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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종영④] '문사이다' 성혁, 10년 무명설움 확 날리다
['왔다 장보리' 종영③] 김지영, 될성부른 '배우'는 떡잎부터 다르다
['왔다 장보리' 종영①] '왔다 장보리'는 어떻게 명품 막장극이 됐나
'섹션' 김지영 "'왔다 장보리' 비단이 인기 실감"
'왔다 장보리' 시청률 33.3% 주춤…40% 넘을까?
'왔다 장보리' 이유리, 김지영에 모정 드러냈다 '애틋 눈빛'
'왔다 장보리' 이유리, 김지영에 독설 "오연서에 재롱이나 떨어"
'왔다 장보리' 성혁, 한진희에 애원 "김지영 받아달라"
'왔다 장보리' 김지훈·오연서, 종영 앞두고 셀카놀이 '훈훈'
오연서 "'장보리', 배우로서 성숙하게 해준 작품"
'장보리' 종방연…이유리 "보리 덕에 연민정도 살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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