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불펜
[편파프리뷰] 어게인 2015, 두산 올라갈 각오 돼 있다
김태형 감독 "라이벌 팀 LG 상대, 평소와 느낌 다를 듯"
'연장 13회, 단 1경기' 키움의 길고도 짧았던 가을야구[엑's 스토리]
'준PO 진출' 류중일 감독 "두산 언제 만나나 했는데" [WC1:코멘트]
'PS 탈락' 김창현 대행 "후회 없는 경기 치렀다" [WC1:코멘트]
임찬규 '불펜으로 등판'[포토]
준PO 2선승제, 김태형 감독 "5경기보다 낫지"
"김하성 메이저 가면 제 평균자책점 내려갈걸요" [현장:톡]
'SK·한화전 24승' 압도했던 LG, 마지막 두 경기에 2위→4위
KT 창단 첫 PO 직행…두산 기적적 3위·LG 4위
윤희상 '후배들의 축하를 받으며'[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