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2차전
[미디어데이] 박석민 "투수들 빠졌어도 팀 분위기 좋다"
포수 그 이상, 양의지가 가진 절대적 존재감
'두산과의 재회' 류중일 감독 "PS 키워드는 '선발 야구'"
[PO5] 'MVP' 양의지 "KS, 즐기면 좋은 결과 있을 것"
[PO5] 'PO MVP' 니퍼트 "KS는 내일없는 경기, 3일 휴식도 OK"
[PO5] 'KS 진출' 김태형 감독 "7회의 고비, 가장 떨렸다"
[PO5] '불안했던' 스튜어트, '내리지 못한' NC 벤치
'가을 강자' 두산, NC 꺾고 2년만에 KS 진출!
[PO5] 강해진 NC, 그러나 넘지 못한 '한 단계의 문턱'
[PO5] '마산 팬心 안에서' NC의 가을, 아름다웠다
[PO5] '수호신의 후광' 이현승, 압도적 무실점 행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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