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삼성
'어젯밤' 연장 승리 돌아본 이승엽 감독 "졌다면 마이너스 컸을 텐데 다행"
'8볼넷→2G 3볼넷' 약점 지워가는 152km 특급 유망주, 안정감에 다가간다
이제 선발 야구 되나 싶었는데…'5월 7.43' 사라진 호랑이 에이스 포효
치어리더 최홍라 '미모가 반짝, 예쁨이 가득'[엑's HD화보]
장원준 130승 달성, '사장님도 웃게 한 축하 물세례, 범인은 누구?'[김한준의 현장 포착]
이승엽 감독 믿음에 보답한 장원준, 지독했던 아홉수 끊고 130승 고지 정복
이승엽 감독 '승리가 눈 앞'[포토]
경기 지켜보는 두산 장원준[포토]
두산 '삼성에 7:5 승리'[포토]
장원준 승리를 축하하는 두산 선수들[포토]
양의지 '장원준 승리에 내가 더 기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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