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생일=할머니 기일' 키, 할머니표 곰탕 13년째 냉동 "못 버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롯데 아픈 손가락' 김진욱, 2군서 상무 상대 5이닝 무실점 쾌투…1군 부름 받을까
정보석, '역주행' 우즈도 제쳤다…'순간 최고' 5.1% 등극, "'라스' 덕분에 인생 바뀌어" [종합]
신동건 품은 롯데, 김태형 감독도 반색…"순번 안 오는 줄, 투구폼 유연해 보여" [대구 현장]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오늘의 운세] 9월 19일 금요일 (음력 7월 28일) 띠별 운세
박한결 '자주빛 유니폼이 찰떡이죠'[포토]
박한결 '키움팬답게 포즈까지 척척'[포토]
전주고 박한결 '김혜성 선배님 롤모델, 성실한 선수가 되겠습니다'[포토]
전주고 박한결 '팀 컬러로 완벽한 깔맞춤으로 키움행'[포토]
"레전드? 시간이 만들어준 것"…겸손하게 '인사'하는 임재범의 40주년 (엑's 현장)[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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