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로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선발→마무리 전환, LG 손주영은 자신 있다 "느낌 좋습니다" [인천 인터뷰]
"한화 우승하면 쿠싱도 반지 만들어 주세요"…'헌신좌' 향한 류현진의 멋진 작별 인사 [수원 현장]
위기의 LG 구한 손주영의 1점 차 세이브…"팔이 빨리 안 풀렸어, 내가 풀어야 할 숙제" [인천 인터뷰]
무사 1·2루 위기서 무실점…손주영도, LG도 웃었다→"팀을 구했어" 염경엽 감독도 칭찬 [인천 현장]
'1억 쾅' 6주 단기 알바 KKKKKKK+최고 153km…KBO 두 번째 등판 어땠나 [인천 현장]
'헌신좌' 쿠싱과 한화의 아름다운 이별…20일 한국 떠난다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마, 정말 고마웠다" [수원 현장]
스승의 날 맞아 선물 준비한 SSG-LG 선수단…"감독님께 마음 전하고 싶었다" [인천 현장]
"이렇게 오래 안 맞는 건 처음이네요"…타자들 반등 바라는 염경엽 감독 [인천 현장]
'폭풍 질주' 이정후, 프로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기록…다저스타디움서 해냈다→SF는 '김혜성 적시타' LAD에 2-5 패배
한화 지탱했던 쿠싱, 이별의 시간 왔다…수원서 고별전+유종의 미 기회 있을까
'오타니는 강제 휴식' 이정후는 1번, 김혜성은 8번'…SF-LAD 라이벌전서 또 코리안 더비 성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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