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MVP' 모마'+'13년 만의 우승' 양효진 "뒤가 없다고 생각하고 모든 걸 쏟았다" [현장인터뷰]
'사령탑 부임 3년 차에 통합우승' 강성형 감독 "승점 1점 소중함 느꼈다" [현장인터뷰]
파죽의 3연승!…'모마 38점' 현대건설, 접전 끝 흥국생명 꺾고 'V3' 달성 [삼산:스코어]
'2연패' 흥국생명 "과감하고 용기 있게" VS '우승 도전' 현대건설 "차분하게 풀어가자" [인천 현장]
서희원 前남편, 새 여친에 프러포즈 '다이아 반지 선물' [엑's 이슈]
한국 게임 역사와 함께했다... '창립 30주년' 넥슨, 역대 기록 살펴보니 [엑's 초점]
'통합 우승에 한 걸음' 현대건설, 흥국생명 3-2 승리…챔프전 2연승
'왕조 멤버' 차우찬, 삼성 홈 개막전 시구 장식…"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될 것" [대구 현장]
이재익 문책성 말소? 감독은 고개 내저었다…"여러 상황 때문, 또 기회 줄 것" [대구 현장]
'3합격 4폐지' 전수희 "재미없다는 생각 없었는데…올해 목표=웃겨보는 것" (주니우기)
신성록 "쉬면 몸에 병 나…6개월 쉬어 봤는데 힘들었다" (재친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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