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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승리한 리버풀, 결승 진출!
안첼로티 밀란 감독, "제 2의 헤이젤 참사가 걱정된다"
퍼거슨 "새로워진 맨유, 트레블 달성할 것"
에브라 "맨유 역사가 나를 성공시켰다"
바비 롭슨 "무리뉴는 맨유 감독 될 것"
지금 일본에선 '축구가 괴로워'
안첼로티, "불운의 시즌을 날려버릴 기회"
이탈리아팀들의, '대패'의 역사
한국농구, 아직 머나먼 세대교체
피스컵, 음베키 남아공 대통령 격려문 보내
[축구 100배] 5. 신이 빚은 선수들(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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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트와이스 투어 중 생니 뺐다…다현·채영 이어 '혹사 논란' [엑's 이슈]
정국, '욕설 라방' 후 재차 다짐 "진심이라는 거 알아줬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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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또 반하겠네'…임지연, 꽃보다 아름다운 핑크 여신
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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