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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대명사 1군 첫 '포수 선발 출격' 예고…LG, 박동원-김범석 '리그 최강 포수진 구성' 프로젝트 가동
"저보다 먼저 말하더라고요"...사령탑은 '캡틴' 추신수가 있어 든든하다 [광주 현장]
"김재환 더 폭발해야 완전체"...뜨거운 두산 방망이, 4번타자 확실한 부활 남았다 [잠실 현장]
일주일 넘게 일본서 재활에 힘 쏟았다…SSG 김성현, 2~3주 뒤 기술훈련 가능 [광주 현장]
2024 NL 신인상은 일본의 몫? 이마나가-야마모토 양강 체제에 이정후도 다크호스
MLB 진출 후 처음, 이정후 2G 연속 결장..."하루 더 쉬어야 할 수도 있다"
8G 타율 0.095 부진, 그래도 꽃감독은 '캡틴'을 믿는다..."본인의 타이밍 찾을 것"
2실책에 포수 마스크 쓰고 '특훈'…김민호·유재신 코치의 '야간수업' 열렸다 [사직 현장]
'4번 타자'가 딱인 히어로…"김영웅, 어릴 때 최정 보는 것 같아요" [현장:톡]
"미안해"+'뜨거운 눈물' 장지수, 1이닝 43구 던지고 1군 엔트리 말소…채은성 허리 염좌로 제외 [대전 현장]
이정후 6G 연속 안타 뜨거운 타격감에도 결장…파울 타구 타박상→"현재 치료 중", 샌프란시스코는 '꼴찌' 콜로라도에 완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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