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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뒤집기 16강' 간다…세네갈·미국이 먼저 보여줬다
6수에도 실패한 이란 16강 진출, 亞 최다 탈락 불명예 기록만 늘었다
AFC "이란의 희망, 미국에 의해 산산조각 났다"
월드컵 이후 은퇴?...베일,“우린 3월부터 다시 시작”
‘16강 확정’ 잉글랜드 감독 “선수들 압박감 잘 대처했다”
‘멀티골’로 승리 견인 래시포드 “이런 순간이 축구를 하는 이유”
미국 16강 축하한 맨시티 레전드 "100% 승리할 자격 있었다"
네덜란드-미국, 잉글랜드-세네갈...카타르 WC 16강 첫 대진 확정
'이란 늪' 무너뜨린 미국, 풀리식 결승골로 16강 진출 [미국-이란]
환상 프리킥+시저스킥...물오른 'MOM' 래쉬포드의 공격력 [웨일스-잉글랜드]
'래쉬포드 멀티골' 잉글랜드, 웨일스 3-0 완파...조 1위로 16강 진출 [B조 현장리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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