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3차전
'장원준에 선제 투런포' 최정, 홈런 단독 1위 등극
김태형 감독 "마운드 항상 걱정, 함덕주 안 쓰고 싶었죠"
두산, 백민기 1군 엔트리 말소…김인태 시즌 첫 등록
KIA 김주찬 "장타 비결? 배트 중심에 맞춘다는 생각"
KIA 버나디나 "사이클링히트?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
KIA 팻딘 "완투 욕심 있었지만, 내 역할 다했기에 기쁘다"
KIA 김기태 감독 "팻딘의 호투와 활발한 타선으로 좋은 경기"
길어지는 유희관의 부진, 남겨진 선발진의 퍼즐
잠잠했던 버나디나, 첫 4안타로 타격 불씨 '활활'
KIA 팻딘, 두산전 7이닝 1실점 '2승 정조준'
'6회까지 18안타' KIA, 시즌 첫 선발전원안타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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