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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2G 16K ERA 0.79 외인, 리그 최강 4선발 되나
"생각보다 잘하던데요?" '강백호 포수' 카드까지 만지작, 사령탑의 속마음은 [수원 현장]
KT, '포수 강백호' 카드 꺼냈다…4월 대도약+대반전 긍정 요소될까
'한화 7연승 주역' 주현상 "투수 전향 아니었다면? 야구 안 하고 있지 않았을까"
KIA 타선 완벽 봉쇄 브랜든 "공격적 투구 적중, ABS 좋다" [잠실 인터뷰]
에이스의 덤덤한 '최소경기 160승' 소감…김광현 "200승까지 가봐야죠" [현장 인터뷰]
'투수왕국 맞네' 4G 연속 선발승 한화, 이제 류현진만 남았다
'158km 쾅!' 저 문동주입니다…"걱정은 이제 지우셔도 됩니다" [인천 현장]
괴물은 태어난 게 아니라 만들어졌다…"현진이가 자료 요청을 엄청 한대요"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베테랑 투수도, 감독들도 여전히 ABS 적응 중
'ERA 11.57' 롯데전 악몽 털어낸 양현종 "커브나 각도 큰 변화구 자주 던지겠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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