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옥자
[Welcome 칸영화제①] 봉준호, 첫 경쟁 진출 '옥자'로 보여줄 저력
[엑's 이슈] "佛 상영관 개봉작만 초청"…'옥자', 칸 규정까지 바꾼 화제의 중심
[엑's 초점] '옥자' 향한 궁금증 풀릴까…칸行 앞서 국내서 간담회
박찬욱 감독,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선정…韓 4번째
'섹션' 안서현 "'옥자'로 칸 진출, 아직 안 믿겨…꿈 이뤘다"
봉준호 감독, 부친상 비보…17일 발인
[엑's 이슈] "천운이다" 임시완부터 릴리 콜린스, ★들도 설레게 한 칸의 위력
[엑's 스타] '옥자' 안서현, '괴물' 고아성 잇는 칸의 샛별될까
[엑's 초점 ①] 홍상수·봉준호의 저력, 5년 만에 완성한 칸 '韓 동반 경쟁'
'첫 경쟁' 봉준호-'9번째' 홍상수 그리고 김민희, 칸으로 향한다 (종합)
'옥자' 칸 경쟁부문 초청…봉준호 감독 "칸 재방문,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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