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
[첼시 팬페이지] ‘인종 차별’ 존 테리, 잉글랜드 주장 박탈해야
치차리토, "매 경기 발전 데 헤아, 놀라워"
퍼디난드, "리버풀과의 무승부 만족스럽다"
[맨유 팬페이지] '무서운 신예' 필 존스, 퍼거슨의 '히든카드'될까
램파드, 대표팀서 흔들린 입지 바로 잡나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발표…퍼디난드-제라드 제외
퍼거슨 "박지성, 중앙 이동 배치 적중했어"
세 개 포지션 뛴 박지성, 멀티 능력 재확인
'맨유 7년차' 박지성의 경험, 퍼거슨 노림수 될까
英 언론 "젊어진 잉글랜드, 유로 2012 희망적"
'계속된 부진' 램파드, 대표팀 입지마저 흔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