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적장도 혀 내두른 나균안 11K "우리가 전혀 대처를 못했다"
11K 무실점에도 노 디시전, 나균안 호투에 응답 못한 롯데
패배를 모르는 체인지업 마스터도 '150km 강속구'는 부럽다
"인상 펴, 민호야" 유강남의 천 경기 경험치, 한 경기에서 다 보여줬다
후반기 에이스까지 이탈, 두산 8년 연속 가을야구 도전도 먹구름
"아직 안우진 다음은 아니죠" 두산 곽빈의 냉정한 자기 평가
등판만 하면 팀 승리, 모리만도 "나는 팀 우승의 퍼즐 한 조각, 나로서 완성됐으면"
4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김재환 홈런이 분위기 바꿔놨다"
강속구로 호랑이 압도한 곽빈, 개인 커리어하이+팀 4연패 탈출 견인
"이미 칠만큼 다 쳐줬다" 박병호 18G 연속 무홈런에도 걱정 없는 kt
"무슨 마구마구 게임을 하는 줄 알았어요"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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