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준
오브레임, 피터 아츠 격파 "우승하고 싶다"
레미 본야스키, "8강전에 진출해 너무 기쁘다"
테세이라, 연장 2R 결과 8강 진출 "힘든 경기였다"
루슬란 카라예프, "공격하고 물러나는 작전이 통했다"
짐머맨, 또 다시 페이토자 격침 "훌륭한 시합이었다"
임수정, 첸칭 3-0 판정승 "너무 아쉬운 경기였다"
임치빈, 멘치치 3-0 판정승 “이겼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송민호, 김내철의 부상으로 인해 2라운드 TKO 승
명현만, 오프닝 파이트서 홍태성에 판정승 거둬
[K-1 파이널 16] 세미 슐트, "승리를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됐다"
[K-1 파이널 16] 무사시, "이번 대회에 모든 걸 건다"
엑's 이슈
통합검색